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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우피: 마스크필수? 피부엔 트러블러, 마스크트러블로 인한 피부관리
작성자 | 우리들의피부과 작성일 | 2020-04-27

 

언론속의 우피:
마스크필수? 피부엔 트러블러, 마스크트러블로 인한 피부관리

보도일: 2020.04.17 
보도언론: 한국경제
원문: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4175975a

 

 

마스크필수? 피부엔 트러블러, 마스크트러블로 인한 피부관리
코로나 19의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생활이 위축되어 활동량이 줄어들고,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쓰다보니 피부트러블까지 발생하는 등의 여러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현재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기 위해 대한민국 2%의 피부과 전문의 3인우리들의피부과 박경태 피부과전문의, 벧엘피부과 임숙희 피부과전문의, 벧엘피부과 최수영 피부과전문의)이 뭉쳤다. 바이러스로부터 내 몸을 현명하게 지키는 방법을 한 번 들어보자.

현재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기 위해 피부과 전문의 3인이 화상을 통해 의견을 논의하고 있다. 상단은 벧엘피부과 임숙희 피부과전문의(강남구 선정릉역 소재), 하단 왼쪽은 벧엘피부과 최수영 피부과전문의(부산 동래 소재), 하단 오른쪽은 우리들의피부과 박경태 피부과전문의(동대문구 용두동 소재)이다.
 
이어 최 원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을 통해 손위생과 마스크의 상시 착용으로 답답하고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로 인해 생기는 트러블은 충분히 예방과 관리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몇 가지 기본적인 루틴을 생활화하고 지혜롭게 대처해나가면 좋겠습니다.’며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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